서리를 맞아서인지 부추는 생기를 잃어가고, 역시 온도가 내려가니 방풍과 일당귀는 단풍이 듭니다..
조만간 몇차례의 서리를 맞으면 시들시들하다가 잎은 사그러들것 같습니다..
올여름 장모님이 하시는 식당에 톡톡히 효자노릇 했습니다...
부추, 일당귀, 방풍 모두 월동가능하니 내년에 다시 생기를 되찾겠죠......
출처 : 참 농부의 꿈! 약초와 텃밭
글쓴이 : 초롱산(양수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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