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일부터 파종시작한 여주와 초석잠, 와송등 모종모습입니다.
여주는 파종시기를 15일 간격으로 나눠 3회 파종했고 초석잠은 이달 초순에 포트와 삽목컵에 심었습니다.
여주는 대과종 2종류, 일본서 수입된 신품종 300개, 흑여주 몇개 이렇게 파종했습니다.
전열선을 해줬으면 발아가 더 고를텐데, 이중보온믿고 그냥했더니 발아가 차이가 납니다..
어쩔수없이 중간에 성장속도가 비슷한것들 모아심기 해줘야겠습니다.
밀크시슬은 볍씨파종상자에 뭉터기로 파종했다 옮겼더니 뿌리가 길어선지 많이 죽네요..
바쁘다고 그냥 했더니 역시 편한댓가를 치룹니다. 밀크시슬은 꼭 포트나 삽목컵에 파종해야겠습니다..
이제 여주올릴 하우스파이프 준비하고 벤딩해야겠네요..
여주모종등 모두 나가야 그자리에 와송씨앗 파종하기에 와송씨 파종도 나눠해야 겠습니다.
출처 : 참 농부의 꿈! 약초와 텃밭
글쓴이 : 초롱산(충남태안) 원글보기
메모 :
'▣ 참 농부의 꿈!!! ▣ > ◑ 농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여주수확중.... (0) | 2015.08.07 |
|---|---|
| [스크랩] 와송이랑 몇가지 작물모습입니다. (0) | 2015.06.04 |
| [스크랩] 지난 주말 종다리와 초석잠 심기 했습니다. (0) | 2015.03.16 |
| [스크랩] 수퍼여주와 초석잠 파종했습니다. (0) | 2015.03.02 |
| [스크랩] 적하수오, 해방풍 종근 캐서 가식했습니다. (0) | 2015.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