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풍과 어수리를 가을파종해서 발아시키고, 조금더 크면 본밭에 이식하려 대기중입니다.
요즘은 밭정리와 이식시기가 겹쳐 애를 먹고 있네요..
-해방풍을 가을 골파종하여 발아한 모습입니다.
-어수리 발아모습입니다.
-해방풍을 재작년 파종하여 작년 가을 옮겨심었습니다. 동해를 입어 일부 고사하고, 대부분 싹을 올립니다..
우측 빈자리는 올해 발아한 모종을 옮길 자리입니다.
-50미터 하우스 가장자리로 열매마를 심고 그늘속에서 해방풍을 재배합니다..
이제 수확시기가 다가옵니다.
-작년 옮겨심은 어수리입니다.. 이제수확합니다.
-삼립국화입니다.. 다른곳이 더 풍성합니다..채종용..
좌측은 제주상사화 구근을 심었는데 올라오네요
-무릇이 잘 올라옵니다. 올해 씨채종하여 늘려볼 계획으로 애지중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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