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자색단오마를 수확했습니다.
단마형 자색마와 물물교환해서 얻은걸로 종근만들었는데 40미터 2두둑가량 심었네요
세력은 단마형에 비해 훨씬 강하고 영여자도 꽤 달립니다.
내년 재배량을 늘려보려고 구상중입니다.
하우스에서 건조시켜 온장창고에 넣고 제습기 돌리면 월동은 무난합니다.
-점적넣고 70그램정도 종근만들어 5월초 심었습니다.
단마형자색마와 같이 3월중순 종근을 절단하여 소독하는 모습입니다.

-6개월 가량이면 자색마는 수확가능합니다. 단오마 덩쿨 올라간 모습요.
2미터 파이프를 지줏대로 세워줬는데도 서로 엉키고, 사람지나다니기 어렵습니다.

-단오마 영여자입니다. 내년 절단한 종구와 함께 영여자도 같이 심을생각입니다.


-단오마 수확중입니다. 캐면서 구근뻗은상태를 확인하고, 내년 두둑넓이와 높이를 조절할 생각입니다.
토질에 따라 구근모양이 달라지니 가급적 땅을 부드럽게 갈아주는게 좋은듯합니다.
올해 시험적으로 한구멍에 두개씩 심은곳, 하나만 심은곳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두개심은곳은 비교적 적당한 구근이 두세개 이상 들어있고, 하나만 심은곳은 큰게 많이 나오네요.
내년도 반은 두개씩, 반은 하나씩 심으려합니다.

-2두둑 심어 150키로쯤 나왔네요..
모양은 둥근형이나 타원형이고, 간호 길쭉하게 단마형으로 나오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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