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 여주 3500립정도 파종했다 열선틀고 비닐늦게 열어 모두 삶았습니다.
아시아종묘에 씨앗 수소문해도 없고, 신품종으로 나온 임페리얼 구매해 파종했습니다.
몸깞 비싼애들 올해 심어보고 내년 품종을 바꿀건지 결정하려구요..
여주는 여러해 재배해보니 오키나 품종이 소비자반응도 좋고, 그만큼 판매도 잘 되더군요..
임페리얼은 열매의 길이나 무게가 오키나보다 더 큰데, 맛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신품종이라하니 기대해 봅니다..
여분으로 오키나 씨앗 남은거 한판도 파종했는데, 정히 안되면 모종을 구매해 심어야겠습니다.
순간의 방심이 후회막급입니다..ㅎ
맨아래 사진은 땅콩단호박입니다.. 땅콩호박+단호박을 교배한 품종이랍니다.
매년 땅콩호박을 심어 주말장터에 냈었는데, 올해 이 품종을 포복재배, 하우스 올리는 두가지 방식으로 나눠해보려합니다.
맛없으면 퇴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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