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뜨거운지라 한낮에는 일할 엄두를 못내고 휘리릭 고향밭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낮에는 관수도 못하고, 쉬다가 조석으로만 조금 움직였네요..
-자색마 통째 심은것은 벌써 2미터 파이프를 타고 올랐네요..
저녁에 관수하면서 EM희석해서 넣어줬습니다. 추비를 일부 못했는데, 너무더워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둥근대마입니다.. 세력이 워낙좋아 이번 태풍이 걱정됩니다.. 바람은 제발 없기를 바랍니다.
-신품종 임페리얼 여주입니다.. 길이가 길고 통통합니다..
썰어 건조시키기 바쁘군요
-하우스에 수박,참외 뒤늦게 심어놓고 가운데에 해방풍 씨앗 널어놓았습니다..
늦게라도 맛볼수 있겠죠..
-하우스앞 삼립국화꽃이 만발합니다.
씨채종해서 뿌리면 엄청 발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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